엠티콜렉션, 주얼리 사업 나선다
가+
가-
김준환 상무 선임...내년 4월 론칭

2019-11-15 오전 9:00:41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주얼리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 회사는 기존 라이선스로 운영되던 주얼리 사업을 재 론칭한다는 방침 아래 최근 김준환 상무와 안진우 부장을 영입해 신규사업부를 구성했으며, 오는 2020년 4월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주얼리 사업본부 산하에 적극적인 유통 환경 분석 및 매출 활성화를 담당하는 리테일 사업부, 해외 공급사간의 협의, 상품 운영, 손익 관리를 담당하는 BM팀, 트렌드 및 고객의 니즈 분석, 전략을 바탕으로 상품기획을 담당하는 기획 부서가 새롭게 구성된다.


한편 이번에 영입한 김준환 상무는 우림FMG에서 20년간 근무하며 '스톤헨지'를 성공적으로 론칭시켰으며 적극적인 마케팅 및 상품전략으로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안진우 부장은 신규 사업 기획 전문가로 Stone Henge, Horologium, Chopard, Trollbeads, TOUS를 런칭을 진행한 바 있으며, GIA 강사로서 주얼리&보석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