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우터는 ‘지프’, 지금 가! 당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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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명가 자존심 지키며 매출 급증

2019-11-14 오전 12:44:35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의 ‘지프’가 겨울시즌에 다양한 아우터를 출시해 판매 호조까지 이어가며 ‘아우터 명가’로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론칭 첫 시즌 겨울 론칭으로 화제를 모았던 ‘지프’는 첫 론칭부터 패딩 베스트로 시작해 아우터의 경쟁력을 높이며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만들어 왔다. 이번 겨울을 겨냥해 출시한 아우터 시리즈 역시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겨울나기에 필수 아이템 '지프' 아우터

지난 여름 선 출시 된 ‘지프’ 체로키 패딩, 루비콘 패딩 등 미들 다운 시리즈는 SNS를 비롯한 온라인상의 선구매 후기를 타고 할인 프로모션 없이 역 시즌 판매를 이끌었고, ‘지프’ 아우터의 시그니처 모델 야상 패딩 스타일 또한 트렌드를 가미한 업그레이드된 핏과 스타일로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 스토어에서 숏패딩 전쟁에 상위 순위권으로 안착한 ‘지프 윌리스 숏패딩’은 유스 타깃을 겨냥,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핏&디자인과 고급스러움으로 1020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겨울 핫아이템인 뽀글이 스타일도 인기다.
‘지프’의 뽀글이 플리스와 패딩 아우터를 레이어드 한 뽀글이 패딩룩이 핫한 스타일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번 겨울 핫 아이템으로 부상한 '지프' 윌리스 숏패딩

브랜드 관계자는 “매년 ‘지프’의 겨울 아우터가 출시되기 전 상품 문의가 많았었다.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지프’의 시즌으로 출시와 동시에 업계와 세간의 관심이 됐고 놀라울 정도의 빠른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1020 타깃을 주력한 스펙트럼 확장 전략에 따라 ‘지프’의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오리지널 스타일부터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패딩 스타일까지 다양한 아우터 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지프’는 인플루언서 크루 ‘짚스터’의 인기를 비롯해 본격적인 글로벌 도약을 겨냥하고 있는 영 컬처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굳히며 영마켓을 정조준하고 있다. 

‘지프’ 겨울 아우터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무신사, 서울스토어 등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겨울 트렌드 아이템 뽀글이도 '지프'만의 개성을 살리며 차별화해 인기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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