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커버낫'이 울마크컴퍼니와 함께 미래 스타일리스트들에게 장학금 및 취업발전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울마크컴퍼니는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할 만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재기업으로, 지난 9월 '커버낫'과 함께 패션산업 인재 발굴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대학교 스타일링 챌린지'의 우승자를 발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커버낫'과 울마크컴퍼니가 미래 스타일리스트들을 위해 장학금 및 취업발전기금 3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
'커버낫'과 울마크컴퍼니가 진행한 멘토링 프로그램 '대학교 스타일링 챌린지'는 스타일리스트 전공학과를 가진 4개 대학교의 4개 팀을 선발, 유튜브 크리에이터 최겨울이 멘토로 참여한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연의 우승자는 '커버낫'과 울마크컴퍼니, 무신사, 그리고 1000여명의 일반인 투표를 통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우승팀에게는 '커버낫'과 울마크컴퍼니가 마련한 장학금 및 취업발전기금 3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노지윤 '커버낫' 영업팀장은 “브랜드와 기업은 항상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번에 함께 한 이 프로젝트는 재미를 주는 콘텐츠가 아닌 앞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함이다"라며 "우리의 이러한 행보들이 패션산업의 인재개발 및 발전으로 귀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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