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왈드 보탱, 「지방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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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오후 3:33:56

감각 있는 젊은 디자이너 오즈왈드 보탱(Ozwald Boateng)이 「 지방시옴므(Givenchy Homm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한다. 「지방시」가 럭셔리업계에 상대적으로 지명도가 낮은 오즈왈드 보탱을 영입한 이유는, 지명도는 낮았지만 뛰어난 창의성과 감각으로 「지방시」 여성 디비전의 매출을 창출한 디자이너 줄리앙 맥도널드의 사례를 재현하기 위한 것이다. 실제로 오즈왈드 보탱은 유명 배우나 상류층 인사들이 즐겨 찾는 정통 맞춤 디자이너 출신으로 정통 디자인 감각과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디자이너다. 영화배우 안소니 홉킨스, 조셉 피엔스, 로렌스 피시번, 사무엘 잭슨 등이 오즈왈드 보탱의 럭셔리한 테일러드 감각을 즐겨 찾는 배우들. 오즈왈드 보탱이 지휘한 「지방시옴므」의 첫 번째 컬렉션은2004년 7월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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