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럭셔리 브랜드 '구찌'의 메이크업 브랜드 ‘구찌 뷰티’와 손잡고 아시아 최초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서 공개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서 진행된 ‘구찌 뷰티 서울(GUCCI BEAUTY SEOUL)’ 행사는 '구찌 뷰티'가 지난 5월 한국에 처음 상륙한 이래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팝업 행사다.
‘구찌 뷰티’가 아시아 최초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 홀리데이 립스틱 컬렉션을 공개했다 |
‘구찌 뷰티 서울’은 '구찌 뷰티'의 홀리데이 립스틱 컬렉션과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탄생한 뉴 글리터 립스틱 ‘루즈 아 레브르 뤼네종(Rouge ? L?vres Lunaison)’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해당 제품은 지난 1일 아시아 퍼시픽 면세 최초로 롯데면세점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당일 재고가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구찌 뷰티'의 홀리데이 립스틱 컬렉션 최초 공개를 기념해 VIP 및 초청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대규모 파티를 진행했다. 롯데면세점 모델로 활동 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PONY)를 비롯해 국내외 인플루언서 25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행사장 내에 준비된 제품 테스터존, 포토부스, DJ 공연 등을 즐겼으며, '구찌 뷰티'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토마스 드 클루이버(Thomas de Kluyver)’가 이끄는 메이크업 팀의 도움을 받아 '구찌 뷰티'의 립스틱 컬렉션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일반 고객에게도 오픈되었으며 양일 2000여명이 운집해 그 열기를 더했다.
박성훈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점장은 “롯데면세점 스타라운지는 단순 고객 휴게 공간의 역할을 넘어섰다”라며 “더 많은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높은 즐거움을 계속해서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 스타라운지는 지난해 5월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1,339㎡)의 VIP 라운지다. 국내외 유수의 브랜드와의 협업 이벤트를 비롯해 미니콘서트, 전시회, 문화 강좌 등을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오고 있다.
'구찌 뷰티' 메이크업 팀의 도움을 받아 '구찌 뷰티'의 립스틱 컬렉션을 체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
스타라운지에 구성된 '구찌 뷰티' 행사 공간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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