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파런테즈(대표 남혜진)에서 전개하는 잡화 브랜드 '뮤트뮤즈'가 스페셜 에디션 ‘매거진백 토이’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매거진백 토이'는 기존 매거진백을 마이크로 사이즈로 줄인 미니어처 백으로 한정 수량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매거진백 토이’는 시선을 사로잡는 핑크 컬러의 ‘포이즌(Poison)’과 오렌지 컬러의 ‘플레임(Flame)’으로 출시됐다. 특히 장난감처럼 작고 위트있는 사이즈와 돋보이는 컬러감으로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착용 컷이 SNS에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 제품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일반 구매가 불가능한 제품이지만 ‘매거진 백 페이퍼 토이 이벤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페이퍼 토이 키트’를 직접 만들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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