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키즈'의 슈퍼팬키즈가 서울패션위크에 총출동해 핫한 스트리트룩을 선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MLB키즈'의 키즈 인플루언서들이 서울패션위크에서 스트리트 패션을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MLB키즈'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 슈퍼팬키즈들이 지난 주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동대문 DDP를 방문해 보아플리스 점퍼, 모노그램 아이템, 팝콘 맨투맨 등으로 다양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슈퍼팬키즈들이 착용한 'MLB키즈' 보아플리스와 모노그램 아이템은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 아이템으로 패밀리룩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특히 보아플리스 점퍼는 한 가지 아이템으로 두 가지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MLB'에서 '요즘 클래식' 컨셉으로 눈길을 끌며 완판 행진을 보이고 있는 모노그램 컬렉션은 뉴욕 양키스, LA 다저스 팀 로고를 모노그램 패턴으로 재해석해 럭셔리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해 인기다.
한편 'MLB키즈'는 슈퍼팬키즈 모집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꿈을 가진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당당하고 개성 넘치는 어린이들의 라이프스타일 사진을 #슈퍼팬키즈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면 바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아동에게는 매달 'MLB키즈'의 주력 제품이 제공되며, 자유롭고 독립적인 어린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슈퍼팬키즈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MLB키즈'의 슈퍼팬키즈가 선보인 스트리트룩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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