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티(대표 강정훈)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풋볼웨어 '골스튜디오'가 전프랑스 국가대표이자 글로벌 앰버서더인 지브릴 시세를 초청해 'LIVE THE GOAL PARTY'를 개최한다.
지브릴 시세는 40회 이상 프랑스 국가대표 경기 출전과 리버풀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화려한 타이틀을 거머쥔 레전드로, 현재는 DJ로 제2의 삶을 살며 '골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LIVE THE GOAL' 캠페인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지브릴 시세는 오는 24일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축구 미니게임, 팬미팅, LIVE THE GOAL PARTY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골스튜디오'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리는 LIVE THE GOAL PARTY에 DJ로 참여해 파티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구 매니아로 알려진 딥플로우, 넉살 등 VMC 소속 아티스트와 쿠기, 머쉬베놈 등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골스튜디오' 관계자는 "지브릴 시세는 경기 중 상대 선수의 태클로 두 번의 끔찍한 부상을 기적처럼 극복한 축구선수로 유명하다"라며 "은퇴 후 현재 음악을 즐기는 DJ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골스튜디오'의 모토인 'LIVE THE GOAL'에 잘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골스튜디오'는 LIVE THE GOAL PARTY를 기념해 소비자들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는 23일까지 골스튜디오닷컴,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파티에 참여할 수 있는 초대권을 증정하고 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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