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리모네' 올데이 레깅스 |
'아쿠아 리모네(ACQUA LIMONE)'가 한국에 들어온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대표 문영우)가 '아쿠아 리모네'를 통해 캐주얼과 애슬레저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다. 그리티는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는 먼저 레깅스, 트레이닝복 등 애슬레저룩에 중점을 두고 브랜드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쿠아 리모네'는 1979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하이퀄리티 캐주얼 브랜드로 스포츠 스타와 뮤직 아티스트, 배우 등 많은 셀럽들이 즐겨 입으며 90년대 유럽 전역을 풍미했던 스웨덴의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다. 지금도 높은 품질과 감각적인 디테일과 컬러풀하고 다양한 컬렉션으로 세대나 연령 구분 없이 다채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장성민 상무는 "세련된 북유럽 스타일을 바탕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한 트렌디한 애슬레저룩을 '아쿠아 리모네'를 통해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국내에서 패션을 넘어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로까지 큰 인기를 끈 노르딕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그리티는 애슬레저룩에 친밀한 Z세대를 중심으로 보다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하기 위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홈쇼핑에서도 브랜드를 소개할 방침이다.
'아쿠아 리모네' 리모네 맨투맨 티셔츠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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