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등하굣길 더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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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오는 27일까지 내년 신학기 책가방 예약 판매

2019-10-17 오전 9:22:24

다양한 디자인에 경량화, 건강, 안전, 편의성 충족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가 자전거 자수, 클래식 체크 패턴, 토끼 캐릭터 등 고급스럽고 다양한 디자인에 더욱 가벼워진 2020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하고 오는 27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빈폴키즈' 내년 신학기 책가방


내년 신학기 책가방은 무게를 낮추는데 공을 들였다. 보강재를 보다 가벼운 것으로 교체함으로써 무게를 500~700g대로 20% 이상 낮췄다. 또한 자전거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준 베이직 책가방과 토끼 캐릭터인 빙키의 귀를 활용한 디자인의 헬로빙키 책가방을 처음 선보였다.


베이직 책가방은 패턴을 최소화하면서 빈폴의 시그니처인 자전거 로고 자수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레드, 블루, 그린 등 눈에 띄는 컬러를 사용했다. 헬로빙키 책가방은 빙키 캐릭터와 하트를 올오버 패턴으로 적용해 귀여운 느낌을 주며, 상단에 있는 빙키의 귀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재미를 준다.


여기에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디테일을 적용했다. 책가방 등판에 레이어 시스템을 적용해 인체곡선을 살린 입체적 디자인으로 제작, 충격 흡수 및 무게 분산 기능, 통기성, 착용감을 높이는 등 아이들의 건강까지 고려했다. 또 멜빵을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3M 반사판을 적용해 야간 활동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했다.


아이들의 이용 편의성과 실용성도 고려했다. 책가방을 열 때 여밈 부분이 전체적으로 열려 아이들이 가방 내 내용물을 쉽게 확인하고 꺼낼 수 있도록 했다. 가방 끈의 흘러내림을 방지하기 위해 탈착 가능한 체스트 벨트도 함께 포함시켰으며, 아이들이 쉽게 열 수 있도록 원터치 푸시 버클을 사용했다. 측면에는 보온 보냉 기능의 별도 포켓을 달아 물통으로 인해 내용물이 젖을 위험성도 없앴다.


책가방 외에 신주머니, 핸드폰가방도 함께 내놓았다. 신주머니는 실용적인 지퍼 여밈을 적용했고 탈착 가능한 크로스 끈이 있어 학원 가방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핸드폰가방은 슬링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8만 9,000~15만 9,000원선이며, 컬러는 블랙, 블루, 핑크, 레드 등이 있다. 신주머니는 3만 9,000~4만9,000원, 핸드폰 가방은 3만 9,000원이다.


책가방은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오는 27일까지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배송은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모든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실내화 사은품을 증정하고 책가방/신주머니 세트 구매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황인방 팀장은 "빈폴키즈 책가방은 매 시즌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라며 "내년 신학기용은 디자인이 다양할 뿐 아니라 더욱 가벼워져 보다 편안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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