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의류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힙한 패션 스타일 중 하나로 부상한 가운데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고프코어룩, 스트리트룩 등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에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캡슐 컬렉션 2종을 내놓았다.
아웃도어에 스트리트룩을 가미해 한층 힙해진 ‘노스페이스’ |
먼저 ‘달톤 컬렉션’은 눕시 재킷을 비롯 ‘노스페이스’의 헤리티지가 녹아 있는 고유 배색 디자인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고프코어룩의 대표 아이템이자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아노락 재킷과 어글리슈즈 등이 있다.
어깨와 소매 부분에 노스페이스 고유의 블랙 배색과 절개를 적용한 ‘달톤 아노락’은 남녀 공용으로, 재킷 하단의 양 사이드에 적용된 지퍼 슬릿, 목 부분의 지퍼등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일상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달톤 슈즈’는 어글리 슈즈 특유의 투박한 디자인임에도 발 뒤틀림을 줄여주는 설계로 보행 안정감을 높였으며, 경량성과 쿠셔닝 또한 우수하다. 키 높이 효과는 기본이고,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네온 컬러의 신발끈을 활용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달톤 아노락 |
달톤 슈즈 |
어깨와 소매 부분에 노스페이스 고유의 블랙 배색과 절개를 적용한 ‘달톤 아노락’은 남녀 공용으로, 재킷 하단의 양 사이드에 적용된 지퍼 슬릿, 목 부분의 지퍼등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일상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달톤 슈즈’는 어글리 슈즈 특유의 투박한 디자인임에도 발 뒤틀림을 줄여주는 설계로 보행 안정감을 높였으며, 경량성과 쿠셔닝 또한 우수하다. 키 높이 효과는 기본이고,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네온 컬러의 신발끈을 활용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레이지 컬렉션’은 1990년대 유행했던 스노보드, 스키 등 스노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기하학적 패턴과 오렌지, 퍼플, 블루 등을 활용한 화려하면서도 과감한 배색이 돋보이는 레트로풍 제품이다.
먼저 레이지 재킷은 오렌지, 퍼플, 블루 등 화려한 컬러 배색과 기하학적인 테이핑 디자인이 눈에 띄는 후드 일체형 재킷이다. 재킷 전면부 하단에 레이지 컬렉션 포인트 라벨을 디테일로 적용했다. 레이지 재킷과 함께 매칭하기 좋은 레이지 팬츠는 루즈핏이 특징인 조거 팬츠로 안감에 메시 소재를 덧대 통기성이 좋다. 오버사이즈 핏으로 착용하면 요즘 유행인 스트리트룩으로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다.
레이지 후드 풀오버는 기모 처리된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높인 제품이다. 전면 빅 로고가 특징으로, 레이지 컬렉션 고유의 기하학 패턴이 적용된 후드 조임끈과 화이트 컬러의 포인트 라벨 등의 디테일이 오렌지 색상과 잘 어울린다. 또 카슨 플리스 베스트는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플리스 제품으로 화려한 보색 패턴을 적용했다. 특히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해 생산된 원단으로 만든 친환경 제품이기도 하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선보였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면서 젊은 층이 선호하는 캡슐 컬렉션 2종을 선보였다”며 “달톤 컬렉션과 레이지 컬렉션이 젊은 층에게는 새로움을 선사하는 스타일로, 30~40대 기존 고객에게는 노스페이스와 관련된 추억과 과거의 유행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지 재킷 |
레이지 팬츠 |
레이지후드 플오버 |
카슨플리스 베스트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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