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대표 브랜드들의 2019 가을·겨울 시즌 경량 다운 베스트로 국민 베스트 자리 공략에 나선다.
국민 경량 다운 베스트를 노리는 형지의 대표 브랜드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 등으로 세 브랜드 모두 2019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다운 베스트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라이트 슬림 다운 베스트 2종을 출시했다. 덕다운 충전재와 가볍고 부드러운 다운 프루프 원단의 촘촘한 조직감으로 깃털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해 보온성을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복원력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라이트 슬림 다운 베스트 |
라이트 슬림 다운 베스트는 기본 라운드넥 디자인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가능한 핑크, 그린, 퍼플, 오렌지와 블루 컬러와 베이직한 블랙, 베이지, 그레이와 다크그레이 컬러 등 총 9가지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리비아하슬러'는 ‘베이직 경량 베스트’ 4종과 골반라인 길이의 ‘롱 경량 구스 베스트’ 3종 등 총 7종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한층 가벼우면서 보온력이 우수하며, 라운드넥 디자인과 화이트, 블랙, 스카이블루, 베이지 등 기본 색상으로 레이어드하기 용이하다.
'샤트렌' 역시 짧은 기장과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 제품 각각 2종씩 선보였다. 롱 베스트의 경우 허리 부분에 플레어 라인을 적용해 패딩 베스트 특유의 투박한 느낌을 줄이면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색상은 숏베스트가 블랙, 베이지, 바이올렛과 레드 4종, 롱 베스트가 다크 그레이와 라이트핑크, 브라운 3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경량 다운 베스트 출시를 기념해 얼리버드 쇼퍼를 위한 선판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매장 내 경량 다운 베스트 전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샤트렌'과 '올리비아하슬러'는 1만원, '크로커다일레이디'는 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경량 다운 베스트는 가을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코트 또는 이너로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 국민 아이템”이라며 “고품질의 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패션그룹형지의 대표적 여성복 브랜드가 선보이는 이번 시즌 신제품 ‘경량 다운 베스트’로 다가올 간절기를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올리비아하슬러' 베이직 경량 베스트 및 롱 경량 구스 베스트 |
'샤트렌' 경량 다운 베스트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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