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진'의 가을 광고 캠페인 |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캘빈클라인에서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의 가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GET BETWEEN ME AND #MYCALVINS를 테마로 셀러브리티와 소셜 미디어에서 유명한 실제 커플들의 사랑과 정신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감독이자 사진 작가인 테오 웨너(Theo Wenner)는 익숙한 일상 속 설정인 소파나 공원에서 실제 커플들의 섹시하고 솔직한 모습을 촬영하여 밀레니얼 세대의 사랑을 과감하게 표현했다.
실제 커플들의 사랑과 정신을 캠페인 속에 그대로 투영했다 |
미국 배우인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그의 여자친구인 모델, 애비 챔피온, 아이리스 로와 지렐 로버츠, 그리고 또 하나의 모델 커플인 아쿠아 파리오스와 셀레나 포레스트 등이 참여했다.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다양한 커플들은 '캘빈클라인 진'의 제품을 입고 출연하며 그들이 느끼는 사랑의 대한 의미를 이미지와 영상 속 진실된 눈빛과 행동을 통해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상징적인 '캘빈클라인' 로고를 포인트로 활용한 데님 스타일이 제안된다. 뉴 데님 핏인 슬림 테이터와 하이라이즈 스키니 등이 아우터웨어와 믹스되어 스트리트 감성을 전달한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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