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키즈'의 가성비 끝판왕 프리미엄 롱다운 점퍼 |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폴햄키즈'의 겨울 헤비 아우터 선판매를 시작한다.
'폴햄키즈'는 가성비 끝판왕 롱패딩으로 불리는 겨울 아우터를 역시즌 프로모션 제품으로 기획하고 이를 4만원 할인한 8만 9000원에 판매한다. '폴햄키즈' 아우터는 100% 오리털 충전재(솜털:깃털=50:50)를 사용한 알래스카 에센셜 롱패딩으로 이중 넥구조로 보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100% 거위털 충전재(솜털:깃털=90:10)로 이뤄진 알래스카 에어 구스 다운은 고급 충전재인 유러피안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사용해 1kg이 안되는 경량성을 자랑한다. 또 필파워 700수치로 복원력, 보온성 역시 탁월한 프리미엄급 상품이다. 이 제품 역시 선구매 시 9만원 할인한 15만 9000원에 판매한다.
두 스타일 모두 활동량이 많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고신축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하여 편안한 활동성을 강조했다. 특히 옷 손상 발생 시 손쉽게 수선할 수 있는 셀프 리페어킷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혹시 모를 사고로 인한 털 빠짐까지 고려했다.
'폴햄키즈' 알래스카 에센셜 롱패딩은 8월 5일, 알래스카 에어 구스 다운은 8월 15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며 온라인 공식 몰에서는 8월 9일부터 판매한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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