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브랜드 '오레이디'가 롯데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
유러피안 감성 란제리 브랜드 ‘오레이디’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2일 4층 웨이브존에 오픈한 ‘오레이디’ 팝업스토어는 여름 시즌 가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할인 행사 위주로 운영된다. 이 팝업 행사에선 S/S 브라 40% 할인, F/W 브라 30% 할인 혜택과 함께 팬티 균일가 16,000원, 팬티 3+1 이벤트, 프리미엄라인 10% 할인, 요가복 전제품 30% 할인, 전상품 주말 추가 20% 할인 등 다양한 가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8,000원 상당의 에코백과 1만2,000원 상당의 니플패치를, 10만원 이상 구매 시 핑크 프리커팅 세트를, 15만원 이상 란제리 세트를, 25만원 이상 구매 시 화이트 란쥬를, 40만원 이상 구매 시 수입 독일 레이스 란쥬를 추가 증정하는 등 사은 행사를 펼친다.
또 지난 주말인 3일에는 ‘오레이디’ 뮤즈인 오윤아가 매장에 방문했다. 이번 팝업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