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버려진 원단에 생명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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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소재로 만든 돗자리인 가방 출시

2019-08-01 오전 9:07:30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에서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가 쓰고 남은 원단을 업사이클링한 돗자리인 가방을 출시했다.

'나우'의 돗자리인 가방


이 제품은 펼치면 돗자리가 되는 형태로, 무게가 가벼워 야외활동 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컬러와 유니크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름철 데일리룩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안성맞춤이다(3만 9000원)



유평화 기자
yp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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