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니트’와 함께 떠나는 스마트한 여행
가+
가-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휴가철 맞아 핸드캐리 보스턴백, 폴더블백 등 출시

2019-07-31 오전 9:09:04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 가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편안한 여행을 위한 실용적인 여행용상품을 출시했다.


간단한 소품을 넣는 미니 크로스백부터 캐리어 대신 쓸 수 있는 핸드캐보스턴백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가방을 비롯 여권 가죽 케이스, 여행용 소분 용기, 파우치 등 여행시 꼭 필요한 실용적인 상품들로 구성했다.


핸드캐리 보스턴백


대표 상품인 핸드캐리 보스턴백은 짧은 여행이나 출장 또는 장거리 여행시 보조 가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숄더, 토트, 크로스 등 여러 형태로 사용 가능하며, 내부 중앙에 양면으로 된 메쉬포켓이 있어 물건을 찾기 쉽다. 또한 곳곳에 숨은 포켓들이 있어 수납공간도 여유가 있다. 나일론 소재에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블랙, 블루 두 가지 컬러에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폴더블 트래블 백도 반응이 좋다. 가장 큰 특징은 사용하지 않을 때 손바닥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무게가 가벼운 것은 물론, 부피도 많이 차지 하지 않아 캐리어 속에 넣어 두면 여행 중에 짐이 늘어나는 상황을 대비할 수 있다.


텐트, 윈드브레이커 등 아웃도어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립스탑 폴리에스터 재질로 제작돼 내구성이 좋고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또한 보스턴백, 백팩, 짐백, 트래블 케이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색상은 블랙으로, 가격은 4,900~1만 7,900원선이다.


김지현 그룹장은 "그라니트는 자연 친화적인 삶과 함께 실용적이고 스마트한 삶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특히 그라니트의 여행용 가방은 이동 시 편리하고 가벼운 여행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라니트'의 여행용 상품은 내달 14일까지 오프라인 매장 및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20% 할인 판매한다.


한편 '그라니트'는 1997년 스웨덴 패션 업계에서 활동하던 수잔 리엔버그와 아넷 영뮤스가 론칭한 브랜드로, 북유럽풍 스웨덴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실용성, 품질, 아름다움에 근간을 둔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자연 친화적 소재 및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고 화학물질 사용을 자제하며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뷰티, 문구, 식품 등 국내 수요를 반영한 PB 상품을 별도 제작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핸드캐리 보스턴백

폴더블백


서재필 기자
sjp@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