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사케이(대표 김호현, 김유정)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가 캔버스 소재의 메르시 토트백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메르시 캔버스 토트백은 와펜 장식과 비비드한 컬러의 핸들과 웨빙 스트랩이 특징이다. 그린, 옐로우, 레드 등 3가지 컬러로 구성, 핸들 장식에는 굵은 스티치로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드로스트링 디자인으로 수납공간이 넉넉하며 지퍼 포켓을 가미해 실용성을 높였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매칠할 수 있어 여름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최근 '로사케이' 메르시 캔버스 토트백 옐로우 컬러 제품은 소녀시대 수영이 공항에서 착용해 화제가 됐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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