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가 배우 장영남과 민도희가 모녀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웹 드라마 '인서울'에 교복을 협찬한다.
'인서울'은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애증의 모녀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엘리트'는 드라마 주인공과 그 배경인 전리고교 학생들의 교복을 지원했다. 블루&레드 컬러가 믹스된 스트라이프 패턴 하의와 붉은색 조끼로 구성된 동복, 화이트와 그레이 색상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하복을 통해 청순하고 경쾌한 고교생들의 모습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엘리트모의평가연구소가 출간한 엘리트모의고사와 월간엘리트 교재 등 교실과 시험 장면에 다양한 자사 제품들이 활용돼 현실감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드라마는 10분 분량의 총 15회 에피소드로, 오는 29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선공개되며, 8월 4일부터 JTBC에서 매주 일요일 밤 방영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10대들의 온라인 영상 콘텐츠에 관한 높은 관심과 소비가 웹드라마에 집중돼있는 만큼 그들과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인서울'과 같은 웹드라마에 브랜드와 제품을 노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엘리트'는 지난해 방영된 웹드라마 '에이틴' 시리즈에도 교복을 협찬한바 있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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