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에서 출시한 여름시즌 용 시어서커 제품이 인기다.
'마에스트로'가 선보인 시어커서 셋업 재킷과 팬츠는 출시 한 달 만에 1차 리오더에 들어갔으며, 현재까지 판매율 80%를 기록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에스트로'에서 출시한 시어서커 셋업 재킷과 팬츠 |
이번 제품은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과 사회적인 모임에서 품격은 지키면서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아이템으로, 정장보다는 간단하고 캐주얼보다는 차려 입을 수 있는 셋업 스타일로 출시됐다.
'마에스트로'가 사용한 시어서커 소재는 이태리 고급 원단회사 피아젠자에서 수입한 것으로, 최고급 울 소재 및 리넨과 실크를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쾌적한 착용감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외관을 나타낸다. 가벼운 중량과 우수한 신축성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마에스트로'는 오는 31일까지 LF몰에서 비즈니스 웨어 20%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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