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글로벌 그래픽 아티스트 멀가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멀가는 호주 출신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트 아티스트로 동물, 사람, 자연 등의 요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트 있게 표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화려한 색감과 그래픽, 독창적인 스타일을 가진 멀가와 '데상트'의 스포츠 정신이 결합해 '멀가 월드'라는 콘셉의 콜래보레이션 제품들을 내놓은 것.
이번 컬렉션은 반소매 티셔츠부터 우븐 반바지, 볼캡, 핸드폰 케이스, 양말, 드라이백까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워터 스포츠 활동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먼저 반소매 티셔츠는 멀가의 시그니처 동물 그래픽을 아트워크로 나타낸 제품과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데상트' 로고 티셔츠 등 감성적이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내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우븐 반바지는 '데상트'의 로고와 멀가의 레터링이 새겨진 제품과 야자수 패턴이 들어가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5부 반바지 등 여름철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상품들로 선보였다. 이밖에 멀가의 시그니처 그래픽이 적용된 다양한 액세서리들도 출시했다.
이번 협업 제품들은 '데상트'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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