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샤트렌'이 자사 모델인 핑클 성유리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을 제작 지원한다.
'캠핑클럽'은 14년 만에 완전체로 결합한 핑클이 캠핑카를 타고 대한민국 명소를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주 첫 방송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샤트렌'은 이번 프로그램의 후반 가상광고 및 성유리의 의상 등을 지원한다.
성유리는 이 날 첫 방송에서 '샤트렌'의 팬츠를 착용해 세련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샤트렌'의 여름시즌 주력 팬츠로, 몸에 붙지 않는 와이드 핏에 뒷부분이 밴딩처리 돼 여행이나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샤트렌'은 이번 제작 지원을 기념해 바캉스 및 캠핑룩 제안전을 진행한다. 여름 티셔츠, 와이드 팬츠, 로브, 맥시 원피스 등 다양한 여름 제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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