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이 신세계 강남점의 5개층에 걸쳐 카테고리별 팝업 매장을 동시 운영하는 스페셜 프로젝트를 펼친다.
'루이비통'은 지난 12일 신세계 강남점 6층 남성 매장에 추동 컬렉션을 선공개했고 1층부터 6층까지 각 층별로 이색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여성, 남성 컬렉션 등 카테고리별 신제품을 여러 층에서 동시 공개하는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일이다.
루이비통이 신세계 강남점에 각 층별로 다른 콘셉의 팝업 매장을 오픈했다 |
1층 더스테이지에는 '루이비통' 여성 컬렉션을 선보이고 2층에는 향수 팝업매장, 3층은 워치 주얼리 팝업, 4층은 슈즈 전문 매장 그리고 6층의 남성 매장 앞 스페셜 디스플레이 공간까지 각 층마다 '루이비통'의 다양한 상품을 볼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신세계 강남점에서만 구매 가능한 한정판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
'루이비통'의 다미에 BB 러기지백과 모노그램 BB 미니 러기지백이 주력 아이템으로 소개되고 모노그램 LV팝 패턴의 깐느백과 아치라이트 스니커즈는 신세계 강남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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