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대표 김웅 박병근)가 F&C 사업본부 총괄자로 이웅상 부사장을 재영입했다.
이웅상 리노스 부사장 |
이웅상 부사장은 지난 2004년 리노스에 입사해 '키플링' '이스트팩'의 볼륨 확장 및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주력했다. 그 결과 2015년에는 대표이사에 선임되기도 했으나 2017년 12월 말일자로 퇴임했다.
리노스는 '키플링'의 리뉴얼 및 '이스트팩'의 볼륨화 등 F&C 사업본부의 재도약을 꾀하기 위해 가장 오랜 기간 사업본부를 총괄했던 이웅상 부사장에게 다시 도움의 손길을 청했다. 이를 통해 각 브랜드별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수익 중심의 경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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