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전개하는 ‘메트로시티’가 FW시즌을 맞아 라이트닝 퀼팅백 '트루 레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메트로시티’가 지난 19FW 패션쇼에서 첫 공개한 '트루 레드' 에디션은 브랜드 뉴 시그니처 컬러인 트루 레드로 디자인 됐으며 순수 본연의 컬러로 거침없는 도전과 승리를 상징한다. 트루 레드 외 시그니처 컬러로는 우아하고 섬세한 퓨어 화이트, 모던하고 세련된 퓨어 블랙, 매혹적인 헤븐 골드가 있다.
라이트닝 퀼팅백은 부오나 에디션 중 하나로 감도 높은 소가죽에 번개 모양의 라이트닝 퀼팅을 입혀 시크하게 풀어내 꾸준히 사랑받는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시그니처 락 장식으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핸드백 내부에 지퍼 공간과 카드를 넣을 수 잇는 수납 공간을 더해 기능을 강조, 시크하면서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모델 케이트 모스와 트렌디한 패션으로 주목받는 소녀시대 유리, 기은세, 이솜, 이주연, 장희진 등이 착용해 화제가 됐다.
'트루 레드' 에디션은 오는 8월 9읿터 전국 메트로시티 매장 및 공식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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