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오보이숏테리 티셔츠 완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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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메시지 담아 고객 어필...2차 리오더 투입

2019-07-08 오전 9:46:54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에서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가 오보이와 협업한 '오보이숏테리' 티셔츠가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우 X 오보이' 티셔츠 제품


오보이숏테리 티셔츠는 '나우'가 패션문화잡지 오보이 매거진과 함께한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제품이다. 오보이 편집장이자 포토그래퍼인 김현성과 협업을 통해 제작됐으며, 환경을 생각하며 '친환경은 지루하지 않다(Green is the new black)'라는 메시지를 디자인으로 적용한 제품이다.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은 오가닉 코튼으로 타월과 같은 독특한 터치감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출시 후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초도 물량이 품절되는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2차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우'가 추구하는 본질적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평화 기자
yp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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