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위메이크이즈(대표 남수안)에서 전개하는 '아키클래식'의 이번 여름 시즌 라인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키클래식' 버블스트랩샌들 |
'아키클래식'의 여름 시즌 대표 인기 아이템은 바로 버블스트랩샌들과 루즈핏 래쉬가드. 버블스트랩샌들은 5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1만 2000족을, 루즈핏 래쉬가드는 1만 1000장을 판매했다.
버블스트랩샌들은 '아키클래식'이 한 소재 전문 기업과 공동개발한 버블폼을 사용한 제품으로, 일반 샌들 소재에 비해 복원력이 우수하고 보행 시 피로감을 줄여준다. 여기에 4cm 키높이와 방수 기능을 더해 2030 여성들에게 피서 및 물놀이용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키클래식' 루즈핏 더블라인 래쉬가드 |
루즈핏 래쉬가드는 전체 래쉬가드 매출 중 7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어, 2차 리오더가 들어간 상태다. 편안하고 넉넉한 핏감 덕에 휴가지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모든 자재 수급과 생산을 국내에서 진행하여 견뢰도 및 자외선 차단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남수안 올위메이크이즈 대표는 "'아키클래식' 래쉬가드는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로서의 10년 이상 노하우 및 기술이 집약된 아이템으로, 지난해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라며 "루즈핏 래쉬가드를 필두로 올해 워터 스포츠웨어 라인을 더욱 확장하고, 2020년에는 실내 스윔웨어, 서퍼웨어 및 아쿠아 슈즈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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