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커버낫'이 지난달 29일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한 풀파티가 국내외 셀럽과 다수 소비자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커버낫'이 지난달 29일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한 풀파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
이번 풀파티는 '커버낫'과 글로벌 서핑 브랜드 '오닐'의 협업 래쉬가드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미국 유명 래퍼 스눕독과 닥터드레의 전담 DJ인 DJ JAM이 직접 디제잉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유명 모델 및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해 파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커버낫 X 오닐' 래쉬가드는 '커버낫'의 첫 스윔웨어 발매로, '오닐'의 프리미엄 라인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자외선 차단 기능과 국제 피부암 협회 인증을 받는 등 퀄리티에 주력한 것은 물론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배럴즈 관계자는 "글로벌 서핑 브랜드 '오닐'과 함께 첫 도전한 래쉬가드에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어, 이에 보답하고자 풀파티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템으로 라인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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