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전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는 걸그룹 ITZY(있지)가 출연한 TVC를 오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TVC에서는 에어쿨링 래쉬가드를 입고 캠핑과 물놀이를 하며 휴가를 보내는 ITZY(있지)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에서는 래쉬가드의 다양한 디자인과 뛰어난 신축성을 확인할 수 있는 동시에 캠핑을 즐기는 장면에서는 빠르게 건조되는 에어쿨링 레깅스의 ‘하이브리드 워터 레깅스’ 특징을 잘 나타냈다.
광고 콘셉은 ‘안다르’ 브랜드 슬로건인 ‘스트레치 유어 스토리(Stretch your story)’로, 에어쿨링 레깅스와 래쉬가드를 통해 스타일을 넓힐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어필, 이를 통해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ITZY(있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애슬레저 패션과 래쉬가드 · 레깅스 코디는 제품의 장점과 트렌드를 접목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ITZY(있지)가 착용한 일명 ‘있지 래쉬가드’는 안다르의 시그니처인 Y존 무봉제와 흡습 속건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요가 및 필라테스복으로도 활용 가능해 실용성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신세경, 소이현, 신애련 대표의 TVC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안다르' 종합편 광고를 곧 선보일 예정이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2019년 대세 신인 걸그룹 ITZY(있지)와 ‘안다르’의 특별한 만남이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국내 애슬레저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수 있길 기대 한다”며 “곧 방송될 '안다르' 종합편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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