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유럽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박람회 'OutDoor by ISPO 2019'에서 최상의 쿠션감을 자랑하는 아웃도어 러닝화 '메가웨이브'를 공개했다.
OutDoor by ISPO 2019 전시회 내 '트렉스타' 부스 전경 |
'트렉스타'는 이번 행사에서 베스트셀러 '메가웨이브'의 최신 버전을 선보였다. '메가웨이브'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간 발의 굴곡을 잡아주는 인체 공학 기술 nestFIT을 적용해 최상의 착용감을 자랑한다. 일반 러닝화보다 볼륨이 최대 2.5배 강화된 미드솔로 설계되어 충격 흡수력과 통기성도 우수하다.
또한 직접 '메가웨이브'의 쿠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 내부에 체험존을 설치해 참관객과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다.
'트렉스타' 메가웨이브 |
'트렉스타'는 현재 OutDoor by ISPO 2019에서 만난 유럽 및 아시아 다수 국가의 바이어와 구체적인 제품 수출 관련 사항을 협의 중이다. 지난 2월 독일 ISPO 박람회에서 공개한 티-스트라이크와 더불어 이번 메가웨이브까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어 해외시장 개척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인정 받은 '트렉스타'는 현재 6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들로 세계 아웃도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웨이브 체험존. 이 곳에서 메가웨이브의 쿠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트렉스타'에 관심을 보이는 외국인 참관객 |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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