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TOUR & LPGA 골프웨어’ 복합점 오픈 가속화
가+
가-
올 하반기까지 복합점 65개 확대 목표

2019-06-13 오전 8:50:33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PGA TOUR & LPGA 골프웨어' 복합매장 오픈에 속도를 붙인다.


한세엠케이는 지난 2월 골프투어 주관 단체 'PGA TOUR'와 독점 라이선스를 체결하고 국내 'PGA TOUR'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이로써 기존 전개하던 'LPGA'와 더불어 국내 골프웨어 마켓의 오리지널리티와 브랜드 파워를 모두 확보하게 됐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 강남 도곡점


현재 'PGA TOUR & LPGA 골프웨어' 복합점은 지난 5월 오픈한 강남 도곡점과 청주 미평점 2개다. 한세엠케이는 오는 7월부터 'LPGA 골프웨어' 46개 매장을 모두 복합매장으로 리뉴얼한다. 더불어 백화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 중심의 유통 다각화를 통해 전체 65개 매장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일부 중대형 점포에는 티칭프로가 참여하는 시타 시스템과 PGA TOUR/LPGA 관련 각종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전략도 기획 중이다.


'LPGA 골프웨어'는 상반기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50.2% 성장했다. 6월 한 달 매출만 살펴보면 전년대비 87%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통 채널에서는 모다아울렛 대전점이 지난달 1억 700만원으로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그 외 현대아울렛송도점, 모다아울렛 대구점, 덕소삼패점, 롯데본점, 광주상무점 등 6개 매장은 전년대비 7000만원 이상의 매출이 추가로 발생했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 'LPGA 골프웨어' 매출 신장과 'PGA TOUR' 라이선스 확보를 통한 복합 매장 오픈 등의 영향으로 대리점 개설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며 "이에 힘입어 하반기 65개점을 오픈하겠다는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