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에서 전개하는 영국 전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가 뮤지션 쎄이(SAAY)를 브랜드 크루로 기용하고 2019년 컬처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엄브로'가 뮤지션 쎄이를 기용해 2019 컬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뮤지션들과 캠페인을 전개해온 '엄브로'는 올해 브랜드 크루로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소속 쎄이를 발탁했다.
'음악으로 말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쎄이는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실력파 아티스트다. 프로듀싱, 작사, 작곡, 안무 창작, 라이브에서 빛을 발하는 노래와 춤 실력까지 다방면의 재능을 뽐내며 완성형 뮤지션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2019 컬처 프로젝트는 'WE SAAY UMBRO'라는 테마로 쎄이의 음악적인 흥과 '엄브로'만의 분위기를 결합해 에너지 넘치는 컨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메쉬 트레이닝 룩, 스포츠 린넨 룩, 썸머 페스티벌 룩 등 쎄이와 함께한 다양한 '엄브로' 여름 화보와 영상이 이번 달부터 내달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쎄이와 함께한 화보 및 영상은 '엄브로'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착용한 제품은 전국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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