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켄스탁’, 한국 한정판 출시 기념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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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이스트서 취리히 라인 신발/아티스트 5인 작품 전시

2019-06-08 오후 3:52:28


생활문화 기업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독일 캐주얼 신발 브랜드 '버켄스탁'이 한국 한정판 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라이프스타일 쇼핑문화공간 라움 이스트 1층에 '버켄스탁 아뜰리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버켄스탁 아뜰리에' 팝업 스토어


'버켄스탁'은 국내 시장에서 취리히 라인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 한국 소비자들만을 위해 브랜드 대표 라인인 취리히의 한정판 제품을 출시를 결정했다. 취리히는 발등을 덮는 과감한 소재 활용과 고급스러운 버클 스트랩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된 감성을 극대화한 라인이다.


국내 한정판 제품은 기존 취리히 라인에서 색상과 소재를 변형해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취향을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가죽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된 모델은 감각적인 블루와 화이트 색상으로 구성됐다. 직접 개발한 특수 합성피혁인 버커플로우 소재가 사용된 모델은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선보여 4가지로 구성된 제품이 국내에서만 단독 출시됐다.


'버켄스탁' 국내 한정판 제품


'버켄스탁'은 이번 한국 한정판 제품 출시를 기념해 라움 이스트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운영기간 동안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정판 제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프로모션을 운영하는 중이다.


'버켄스탁 아뜰리에'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에서는 취리히 라인의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국내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신진 아티스트 김건주, 김세동(SAMBYPEN), 나난, 노보, 이덕형(DHL) 등 5명의 예술 작품을 전시해 소비자들을 위한 색다른 문화 체험의 공간을 선사하고 있다.




'버켄스탁 아뜰리에' 팝업 스토어 내부


브랜드 관계자는 "한국 한정판 제품 출시는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 갖춘 '버켄스탁'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라며 브랜드의 공식 수업원으로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차별화된 제품 바잉에 힘을 쏟는 것은 물론, 신진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팝업 스토어 오픈 이벤트 등 이색적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켄스탁'은 신발장인 조한 아담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한 240년 전통의 독일 슈즈 브랜드로 모래 위의 발자국 형태를 반영한 편안한 풋베드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패션 피플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 여름 새롭게 출시한 국내 한정판 제품은 라움이스트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버켄스탁' 매장 및 LF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평화 기자
yp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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