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유석 밀스튜디오 대표가 오는 9일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번 수상은 명 대표의 글로벌 시장 공략 및 해외 패션쇼 교류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명 대표는 "과분한 상을 받아 어깨가 무겁다"며 "K-패션을 알리는 데 더욱 매진하는 한편 오는 13일까지 동대문 DDP, 서울 시청, 삼성역 SM타운 등지에서 진행되는 365 패션쇼에도 많은 응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명 대표는 오는 9일 장관 표창이 끝난 후 올림픽홀에서 화려한 패션쇼를 펼칠 예정이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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