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코리아(대표 강유석)가 지난 3일 미국 유명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산타크루즈'와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뉴에라 X 산타크루즈' 스케이트보드 협업 컬렉션 |
이번에 선보인 '뉴에라 X 산타크루즈' 컬렉션은 '스크리밍 핸드' 그래픽을 주요 디자인 포인트로 사용하면서 강렬한 컬러를 가미해 스케이트보더들의 스트리트 감성을 연출했다. '스크리밍 핸드'는 산타크루즈를 대표하는 로고 중 하나로 하드코어 스케이트보드를 상징하는 심볼로 유명하다. 컬렉션은 모자 4종과 티셔츠 2종으로 구성됐다.
강유석 뉴에라코리아 대표는 "국내에서 스케이트보드는 아직 마니아들의 서브 컬쳐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하다"라며 "다양한 서브 컬쳐를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뉴에라'의 브랜드 철학 중 하나로 이번 '산타크루즈'와의 협업을 통해 미국 전통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에라'의 대표 실루엣인 59FIFTY은 5만 9000원, 9FORTY 라인과 티셔츠는 4만 9000원이며, 전국 '뉴에라' 매장과 공식 온라인스토어(www.neweracapkorea.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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