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가 무신사 주간 판매 랭킹의 정상을 재탈환하며 5월을 마무리했다. '반스'는 클래식 슬립온과 어센틱 제품을 신규 진입과 동시에 각각 1위, 2위에 올려 놓으며 스니커즈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균 25도를 웃도는 낮 기온 덕에 반소매 티셔츠의 인기도 날로 거세지고 있다. '디스이즈네버댓'의 T로고 티셔츠는 3위로 신규 진입했으며, '비바스튜디오'의 로케이션 로고 반소매 티셔츠는 2계단 올라 4위에 자리했다. '커버낫' 서퍼맨 티셔츠 역시 5위로 차트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쇼츠 기획전의 영향으로 반바지 아이템들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무신사 스탠다드' 유틸리티 쇼츠가 6위, '그루브라임'의 베이직 하프 팬츠 패키지가 7위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그 외 'MLB'의 빅볼청키A가 2계단 상승한 8위, '노스페이스' 빅샷 백팩이 9위로 순위를 마감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 '반스' 슬립온은 무더운 날 맨발에 신기 좋고 심플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반소매 티셔츠에서는 이번 시즌 트렌드로 꼽히는 네온 옐로 컬러 아이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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