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이에 따라 개성 있는 페스티벌 룩 연출을 위해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많다.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행사 현장에서 돋보일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에티카' 미세먼지 마스크 |
페스티벌은 장시간 야외에서 머무르는 경우가 잦다. 오랜 시간 야외활동으로 인해 미세먼지가 걱정된다면 마스크를 챙기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마스크도 다양한 컬러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다. 신민아 마스크로 유명한 ‘에티크’의 미세먼지 마스크는 식약처 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고효율 여과 집진필터로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또한 통기성이 우수하며 8가지 컬러로 출시돼 다양한 스타일에 맞춰 착용할 수 있다.
'오클리' 프로그스킨 라이트 |
여름은 해가 길어지는 계절이다. 햇빛이 눈부신 계절 야외에서 진행되는 페스티벌에 간다면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챙기는 것이 좋다. ‘오클리’의 프로그스킨 라이트 제품은 클래식한 반테 디자인에 화려한 컬러의 렌즈를 사용해 어디서나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가벼운 소재의 오메터 프레임과 땀이나 수분에 강한 언옵테니엄 소재의 코 패드를 적용해 춤을 추거나 땀이 흘러 내려도 쉽게 흘러내리지 않아 페스티벌에서 착용하기 안성맞춤이다.
'디스커버리' 버킷 디워커 에어 |
또한 페스티벌은 오랜 시간 서있다 보니 발이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은 필수다. ‘디스커버리’의 버킷 디워커 에어 제품은 290g의 초경량 무게로 가벼운 착화감이 특징이다. 또한 통기성이 높은 에어 모먼트 메쉬 소재를 사용해 쾌적함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격을 완화해 주는 3DX 인솔과 DX폼을 사용해 우수한 쿠셔닝을 제공한다.
'잠뱅이' 워터프루프 진 |
페스티벌 룩의 마무리로 데님팬츠를 착용해 자유로운 느낌을 연출하는 것도 좋다. ‘잠뱅이’의 워터프루프 진은 쿨맥스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야외 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특수 코팅 공법을 사용해 액체나 각종 외부 요소로부터 오염을 막아줘 음료를 쏟거나 잔디밭에 앉더라도 오염의 걱정을 덜어준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쾌적한 스타일링으로 페스티벌을 즐겨보자.
유평화 기자
yp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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