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일본 아웃도어 브랜드 '콜맨'과 협업한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였다.
최근 '커버낫'은 동종산업 외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을 펼치며 색다른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협업을 진행한 '콜맨'은 글로벌 브랜드 '슈프림'과 일본 유명 편집숍 '빔즈' 등 굵직한 패션기업들과 호흡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온 116년 전통의 아웃도어 캠핑 전문 브랜드다. 이번에는 '커버낫'과 함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피크닉 패키지를 함께 협업했다.
'커버낫 X 콜맨' 협업 메인 이미지 |
이번 '커버낫 X 콜맨' 피크닉 패키지는 '커버낫'의 여름철 시그니처 아이템인 아치로고 티셔츠와 활동성을 강조한 패커블 쇼어쇼츠, 넓은 수납 공간이 특징인 나일론 샤코슈 백에 '콜맨'에서 디자인한 접이식 의자를 함께 구성했다.
노지윤 배럴즈 영업팀장은 "5~6월은 따뜻한 햇빛 아래 피크닉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이를 맞아 건강한 피크닉 문화와 분위기를 알리기 위해 역사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콜맨'과 협업을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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