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가 가수 겸 플로리스트인 브라이언과 함께 고객 대상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했다.
‘그라니트’는 지난 29일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VIP 고객 20여 명을 초청GO 브라이언의 진행 아래 싱그러운 초여름에 어울리는 식물들과 ‘그라니트’ 제품을 활용한 가드닝 클래스를 열었다.
브라이언이 ‘그라니트’ 가드닝 클래스에 참가한 고객들에게 가드닝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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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라이언은 ‘그라니트’ 유리 화병을 활용한 테라리엄(terrarium, 유리병 안에 작은 식물을 재배하는 것) 제작과 그라니트 콘크리트 화분을 활용한 식물 재배 방법을 소개했다.
김지현 ‘그라니트’ 그룹장은 “‘그라니트’는 자연 친화적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열어 고객들에게 친환경적인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라니트’는 6월 한달간 그라니트 오프라인 매장 및 SSF샵에서 일부 품목 대상으로 20%에서 최대 50%까지 미드 서머 세일을 진행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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