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가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제작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한편 드라마를 시청하는 전 연령대 여성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백혜진 마케팅 팀장은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호감도 높은 이미지에 탄탄한 연기력이 뒷받침된 주연 배우들의 열연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무자크’ 의상 스타일을 어필하는 한편 홈페이지 및 공식 SNS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자크’는 심플한 실루엣과 간결한 스타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멀티 코디네이션을 지향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로, 올해 150개 매장에서 45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무자크’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제작지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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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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