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APAC 앰버서더 지코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아시아 태평양(ASISA&PACIFIC, 이하 APAC)을 대표하는 앰버서더로 힙합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를 발탁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 우승 프로듀서이기도 한 지코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으며 뛰어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아티스트다.
지코는 내달 1일 ‘리복’ 클래식 캠페인 벡터 시티(Vector City) 화보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APAC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이후 지코는 ‘리복’ 클래식의 로고 벡터가 새겨진 다양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선보이며 하반기에도 앰버서더로서 많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코와 함께하는 ‘리복’ 클래식 캠페인 벡터시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내달 1일부터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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