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가 아웃도어 체험 프로그램 ‘마무트 알파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등산학교에서 제공하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및 독도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산악안전 등의 이론교육과 스포츠 클라이밍, 하이킹, 암벽 등반 등 실전교육이 포함된다. 수료자에게는 알파인 패키지와 함께 알파인 활동비를 전액 지원 받으며 ‘마무트’ 제품 구매 시 3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공식 프로그램이 끝나면 ‘마무트’ 공식 인증 수료증을 받게 되며, 최종 얼티메이트 알파인으로 선정된 5인에게는 스위스 비아 알피나 하이킹 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마무트 알파인' 프로그램 |
활동 일정은 내달 2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월까지 2달간 트레이닝과 미션 수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10월 초에 최종 얼티메이트 알파인 5명을 선정하게 된다. 뽑힌 이들은 7일간 알프스 전통 트레일인 스위스 비아 알피나 하이킹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마무트’가 지향하는 안전하고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를 위한 전통과 고유한 가치를 담은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마무트 알파인’ 프로그램은 30명의 참가자를 선발하며, 내달 21일까지 마무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각각 팔로우하고 마무트 알파인 베이스캠프 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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