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더 뮤즈: 드가 to 가우디’ 전시회 티켓을 증정하는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이트’ 문화 이벤트 ‘더 뮤즈 : 드가 to 가우디’ 전시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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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16일까지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진행되는 ‘더 뮤즈: 드가 to 가우디’ 전시회는 세계적 거장의 고전 작품들을 21세기 멀티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한 체험형 전시회다.
드가, 가우디, 몬드리안, 밀레, 쇠라, 무하 등 총 8인의 거장들의 작품을 인터렉션, 맵핑, 뎁스(Depth) 센서 등 최고 수준의 기술과 함께 접목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놀이, 체험, 공연, 휴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다. 디지털로 재해석된 거장들의 아날로그 작품들을 관객 참여형으로 관람 환경을 진화시켜 풍부하게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전시회의 특징이다.
마케팅 담당자는 “단순히 예술작품을 수동적으로 관람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인터랙티브한 관람을 할 수 있는 전시회"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거장들의 작품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주요 매장 및 테이트 공식 SNS 이벤트를 통해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테이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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