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대표 닛산 조셉)’가 세레나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스타일도 살리면서 다양한 공간 및 상황에서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들로 이뤄져있다.
'크록스 세레나 컬렉션' |
먼저 ‘크록스 세레나 샌들 우먼’은 하나로 연결된 스트랩이 발등을 감싸면서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무드를 보여준다. 또한 매트라이트 스트랩을 사용해 발을 단단하게 고정시켜주고 밑창에 적용된 크로슬라이트 폼은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과 멜론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크록스 세레나 엠벨리쉬 샌들 우먼’은 기존 세레나 샌들 제품의 발등 스트랩에 메탈 장식을 부착해 화려함을 더했다. 이밖에도 ‘크로스 세레나 슬라이드 우먼’은 신고 벗기가 편한 스타일에 부드러운 스트랩 소재를 사용해 불편함 없이 장시간 착용할 수 있다.
‘크록스’ 관계자는 “‘크록스’만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여성들이 좋아할 실루엣을 적용해 여름 샌들 디자인을 다각화했다”고 전했다.


유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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