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새'를 전개하는 이새에프앤씨(대표 정경아)가 종로구 창경궁로 보령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새'는 '유니클로', '자라' 등 패스트 패션의 유행 속에서 꿋꿋하게 자연염색과 전통 직조법을 고집하는 슬로우 패션을 추구하며 브랜드 입지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36 보령빌딩 10층
▲전화, 팩스: 종전과 동일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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