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영국 헤리티지 감성을 담은 브랜드 '골라'와 미국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타터'의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본격 전개에 나섰다.
이로써 원더플레이스는 기존 '아웃도어 프로덕츠' '모노플로우' '버켓' '나우앤투머로우' '코모니노즈'에 이어 '골라'와 '스터트'를 더해 총 7개 PB 라인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기존 여성 및 남성존 아이템들의 구성에도 변화를 주며 차별화를 꾀했다.
'골라' BI(좌)와 '스타터' BI |
'골라'와 '스타터'는 현재 전국 원더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출시 직후 10~20대 사이에서 티셔츠를 중심으로 판매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론칭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메인 타깃인 10~20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에코백을 증정하고 있다. 또한 단체 티셔츠로 응모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원더플레이스 SNS 계정 팔로우 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원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오프라인 유통을 활용해 여러 브랜드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원더플레이스만의 콘텐츠 라인 구축에 다양한 시도를 해나가며,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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