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COO 이규호)에서 전개하는 ‘럭키슈에뜨’의 여름 모자가 올해도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여름 모자 4종을 예약 판매 실시한 결과, 19일 기준 1,000개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170%의 판매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럭키슈에뜨' 비포선라이즈 라피아 햇 |
먼저 올해 처음 선보인 ‘하이디 페이퍼 햇’은 예약 판매 4일만에 준비된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제품은 가벼운 짜임의 라피아 소재를 사용, 슈에뜨 뱃지를 모자에 부착해 브랜드 로고를 강조하고 브랜드 네임이 적힌 스트랩을 부착해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또 지난해부터 인기를 끌어온 ‘비포선라이즈 라피아 햇’은 브랜드 레터링을 넣은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넓은 실루엣의 챙의 끝 부분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해 여름철 휴양지 패션으로 안성맞춤이다.
‘매리 캔버스 햇’은 캔버스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스타일에 착용하기 용이하고, 슈에뜨 뱃지와 브랜드 레터링을 자수로 새겨 밋밋하지 않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카시스 리본 캡’은 두 가지 색을 사용해 스타일리시함을 높였고, 모자의 사이즈를 조절하는 스트랩 부분을 리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자외선 차단 기능에 멋스러운 패션 포인트까지 더해주는 '럭키슈에뜨' 모자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럭키슈에뜨' 카시스 리본 캡 |
'럭키슈에뜨' 하이디 페이퍼 햇 |
유평화 기자
yp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