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대표 김일규)이 전개하는 ‘뉴발란스’가 한국 육상 꿈나무 유망주들을 후원하는 마이앤비(MyNB) 캠페인을 이어나간다.
'뉴발란스' 마이앤비 캠페인
마이앤비 캠페인은 올해로 8년 째 이어나가고 있는 기부 캠페인으로, 러닝 어플리케이션 마이앤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신들이 달린 거리만큼 누적된 포인트를 기부하면 ‘뉴발란스’에서 두 배로 금액을 늘려 운동선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용품을 후원하는 행사다.
‘뉴발란스’는 지난 15일 잠실 주경기장에 위치한 한국 중·고 육상 연맹 사무실에서 이랜드재단을 통해 연맹 소속 스포츠 꿈나무 361명에게 6천 만원 상당의 러닝화를 전달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올해 9월 진행되는 ‘2019 런온서울’대회를 통해서도 기부 캠페인이 계획돼있으며 향후에도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유평화 기자
yp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