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KPGA코리안투어 및 KLPGA투어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팀 까스텔바쟉’ 인주연 프로 팬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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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은 지난 12일 종료한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KPGA코리안투어 ‘SK 텔레콤 오픈’에 어패럴 부문 스폰서로 참여했다. 대회 스태프 의류 지원과 브랜딩 홀 운영 등 자연스러운 노출을 통해 까스텔바쟉 브랜드와 상품을 적극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대회 갤러리 플라자 내 ‘까스텔바쟉’ 브랜드 부스를 마련, 온라인 몰 가입 이벤트를 비롯해 구매 고객 혜택 등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으며,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어십’ 첫 날인 10일에는 ‘팀 까스텔바쟉’ 후원 선수이자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인주연 프로의 팬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까스텔바쟉’은 KPGA코리안투어 및 KLPGA투어 대회 의류 후원 외에도 프로선수 후원, KPGA와의 공식스폰서 협약을 통한 까스텔바작 신인상 수여 등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KPGA 챌린지투어(2부, 3부 통합투어) 후원을 통해 시상품 및 챌린지투어 선수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골프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희범 ‘까스텔바쟉’ 본부장은 “스포츠 마케팅은 골프 팬들과 친밀감을 형성해 고객 선점 효과가 크다"라며 “특히 브랜드 전문성 및 선호도에 영향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도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 오픈 ‘까스텔바쟉’ 브랜딩 홀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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