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COO 이규호)의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계속 새로운 것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올 여름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이번시즌 처음으로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와의 협업을 통해 ‘럭키슈에드 X 슈콤마보니’ 여름 샌들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샌들은 지난 달부터 시작된 예약판매를 통해 초도 물량의 60%를 소진시키며 두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를 통한 인기를 반증하고 있다.
‘럭키슈에뜨X슈콤마보니’ 스포티 이중몰드 샌들(좌)과 티아라샌들 |
이번 콜라보 샌들은 전반적으로 귀엽고 스포티한 감성에 다채로운 컬러 조합과 브랜드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한 디테일을 완성한다.
심플한 슬리퍼 스타일의 버디샌들은 다채로운 컬러 배색과 로맨틱한 메쉬 리본 장식이 어우러져 귀엽고, 높은 몰드 굽임에도 편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스포티 이중몰드 샌들은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경쾌한 무드의 디자인을 강조했다. 컬러 배색과 화려한 글리터 원단을 사용해 독특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티아라 샌들은 심플한 슬리퍼 형태로 착화까지 간편해 인기가 많다.
또 ‘럭키슈에뜨’만의 독특하고 톡톡 튀는 감성에 핸드백 브랜드 ‘쿠론’의 탄탄한 소재감과 심플한 감각이 다시 만나 새로운 콜라보 상품을 출시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럭키슈에뜨 X 쿠론’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은 ‘타이니 & 주시’ 컨셉 아래 더욱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자랑한다. 컨셉에 걸맞게 더 작고 귀여워진 이번 에디션은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과즙미 넘치는 컬러와 ‘럭키슈에뜨X쿠론’ 레터링이 스트랩과 엠블럼에 적용되어 기존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보다 한층 경쾌하고 생동감이 넘친다.
‘럭키슈에뜨’ 관계자는 “매년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해 왔으나 그 횟수가 올해들어 부쩍 늘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신선도 높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두 브랜드의 로열티 있는 고객에게 새로운 것에 대한 욕구도 만족시키고,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시켜 신규 고객 창출에 기여하는 등 상호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코오롱몰과 ‘럭키슈에뜨’ ‘슈콤마보니’ ‘쿠론’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럭키슈에뜨X쿠론’ 슈에뜨 마이크로 크로스백 |
‘럭키슈에뜨X쿠론’ 슈에뜨 주시 크로스백 |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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